
최민 경기도의원 후보.이형덕 광명시의원 후보
5월 9일 공동 선거캠프 개소식 열려...
최민 경기도의원 후보와 이형덕 광명시의원 후보가 2026년 5월 9일 공동 선거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은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와 지역 주민과 지지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두 후보는 지역 발전과 시민 중심의 정책 실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최민 경기도의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광명과 경기도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뛰겠다”며 “생활정치와 민생정치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형덕 광명시의원 후보는 “광명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교통, 복지, 교육,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이번 공동 캠프 운영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공조를 강화하고, 주민과의 소통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지역 인사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두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최민 경기도의원 후보와 이형덕 광명시의원 후보는 향후 지역 순회 간담회와 정책 발표 등을 통해 시민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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